#장성규

전 JTBC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이자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독립한 채널인 '워크맨'에서 독보적이면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29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조회수는 1억 3천 뷰를 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장성규는 개나운서(개그맨+아나운서), 선넘규(선 넘는 장성규), 저 세상 드립 등 다양하게 갖고 있습니다. 특히 장성규만의 예능감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장성규 일대기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그의 일대기)

장성규는 사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스스로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게 되면 좋을 그의 일대기입니다. 장성규는 한영고등학교 전교회장 출신에, 수능 3수 끝에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 후 늦었다는 생각에 공무원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다가, 공인회계사로 시험을 준비하던 평범한 휴학생이었습니다.

장성규는 2010년까지 총 7년간 노량진에서 독서실 총무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총 7년의 수험생활을 하던 중에 스승의 날마다 매년 찾아뵙는 은사님께서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추천해주셨다고 합니다. 회계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해 준 것이 아나운서의 길로 전향한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장성규는 28살의 나이에 아나운서의 꿈을 꾸고 그해 겨울 MBC아카데미에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아나운서 공채 지원은 졸업예정자만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졸업까지 4학기나 남아있던 상황에서 졸업을 한다면 30살이 넘는 나이가 되기에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그 당시 한창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많은 사랑을 받던 시기에 MBC에서 '신입사원'이라는 아나운서 공개채용 오디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아카데미 등록 2개월 만에 도전했습니다.

장성규는 '신입사원' 프로그램에서도 빼어난 말솜씨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최후 5인까지 남았지만, 신입사원이 되는 3인 앞에서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JTBC 관계자가 장성규를 눈여겨보며 JTBC의 1기 아나운서로 발탁됐습니다. 그렇게 장성규는 2012년 30살의 나이에 은사님께서 혜안을 가지고 추천해준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며 뉴스 진행과 예능프로그램을 오가며 '제2의 전현무'라는 수식어가 붙고 만능 엔터테인먼트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장성규 수익 공개(feat. 뭐든지 프렌즈) + 프리랜서 선언 이유 (feat. 일로 만난 사이)

장성규는 tvN '뭐든지 프렌즈'에 출연하여 프리랜서 선언 후 수입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프리랜서 선언 후 수입은 어떻게 되는지?" "프리 선언을 한 이후에 7개 이상 고정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 수입이 아나운서 때보다 20배 올랐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모 조사기관을 따르자면, 아나운서의 평균 연봉이 약 4천만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tvN '뭐든지 프렌즈'

또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유재석과 한혜진과 출연하면서, 프리랜서를 선언했던 이유를 공개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그 이유는 "돈 때문이요"라며 단순히 솔직함을 통해서 웃기려고 하려나보다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부모님 생계도 제가 책임지고 있는데 도전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가지고.. 부모님 건강하실 때 해결해드려야 더 의미가 있을 거 같은 거예요 그게 내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이 있고 그래서 즐겁게 하고 있는데 뭔가 갚아드릴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 거잖아요 그게 되게 신나요"

출처 - tvN '일로만난사이'

평소 장난기가 많은 이미지로 가벼운 느낌을 주는 장성규였지만, 그의 말에는 깊이가 남달랐으며 특히 "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도전할 수밖에 없었고 빚을 갚게 될 가능성이 생겨 신난다"라는 말에 많은 시청자들이 감동했습니다.

 

이어 장성규는 "자신의 꿈은 방송 은퇴하는 날까지 사고를 한 번도 안쳤으면 좋겠다 제가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다시 한번 더 깊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줬습니다. 

 

 

 

#장성규 유튜브 수익 공개 (feat. 워크맨 /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워크맨'의 수익과 자신의 회당 출연료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양세형은 "나 혼자만의 개인 채널이었으면 하는 욕심은 없느냐"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솔직히 그런 생각 안 든다. 그걸로 다른 일이 많이 생겨서 여기까지 욕심내고 싶지 않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는 "처음에는 40만 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회당 100만 원을 받는다"라며 "워크맨 채널 수익은 한 달에 20억 원이 넘는다고 하더라. 20억 중에 400만 원이다"라고 했습니다. 이에 아쉽지 않느냐는 출연자들의 반응에 "열 받는데요 갑자기? 다른 생각이 생긴 것 같다"라며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준현

KBS 코미디언 출신이자 MC로서의 활동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하는 푸근한 인상과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입니다. 특히, 일명 '먹방'에서 누구한테도 뒤처지지 않을 선두 주자로 어떤 음식이던 먹는 모습을 보면 침을 고이게 하는 김준현은 '먹방'계에서 팔방미인입니다.

 

 

#김준현 카스 모델 논란 (feat. 음주 운전)

개그맨 김준현은 현재 오비맥주의 카스 모델로 발탁되어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김준현의 과거 사건 때문입니다. 개그맨 김준현은 유일한 흑역사가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음주 운전을 해서 사고를 낸 경력이 있는 것입니다.

자세히 살펴보게 되면, 2010년 5월 3일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신 뒤 자동차 운전석에서 잠을 자고 5시간 뒤 일어나서 술이 깼을 줄 알고 운전대를 잡았다고 합니다. 당시 서울시 관악구에서 차를 몰았는데 길을 가던 40대 여성 발등을 바퀴로 쳐 골절이 됐다고 합니다. 이후 피해자를 급히 병원으로 이송하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김준현은 음주 운전과 교통사고에 대한 사실을 모두 인정하였으며 자숙 기간을 가졌습니다. 다만, 자숙 기간이 4개월 정도로 길지 않았지만 복귀 후 오히려 전성기를 누리기 시작하면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입니다.

 


 

오비맥주는 지난 8일, 개그맨 김준현과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을 모델로 선정하여 CF를 통해 카스의 신선함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준현의 음주운전을 기억하는 소비자들까지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9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카스의 모델이 된 김준현을 두고 격한 반응을 보여주는 글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전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닌데 맥주 모델..?" "음주 운전했는데 맥주모델이라니" 등의 다양한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일부는 카스 불매 운동을 해야 된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음주 운전의 폐해는 심각하기에 더욱 논란은 가속화 됐고 사람들의 도마 위에 올려진 것입니다.

 


 

#배우 김정민

배우 김정민은 중학교 1학년 때 사촌언니가 일하는 미용실에서 일을 도와주다가 캐스팅이 되면서 만 14세의 나이로 청춘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함과 동시에 데뷔를 하게 됩니다. 이후에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러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담과 예능감으로 활약하며 차세대 방송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배우 김정민

점점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면서 연기보다는 예능에서 시청자들과 마주했습니다. 배우 김정민은 예능적인 감각과 순발력을 가진 보조 MC로서의 자질을 보여주면서 게스트를 편하게 해주어 이미 알고 있는 사이같이 상당한 친화력을 가진 모습을 자주 비췄습니다. 그렇기에 김정민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프로그램은 더욱 많아지면서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배우 김정민 꽃뱀 사건?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방송인 겸 배우 김정민은 2017년 당시, 전 남자 친구였던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와 10억 꽃뱀 논란이라는 키워드가 엄청난 이슈로 등극했습니다.

배우 김정민

시작은 2017년, 한 언론사에서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가 교제 중이던 여자 친구와 이별 뒤 그동안 자신이 줬던 물품과 돈을 주지 않는다면 사생활과 촬영한 동양상을 유포하겠다는 식의 협박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사실이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지며 협박당했던 전 여자 친구가 방송인 겸 배우 김정민인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걱정 반 의문 반이었지만, 손태영 대표가 교제 중 사용한 금액이 10억 원이 넘는다는 사실이 연달아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 자체를 의심하는 사람과 김정민이 꽃뱀 짓을 했다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김정민은 방송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에 엄청난 손상을 입으며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며 맞고 있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법적 공방 ▶ 양측의 소송 취하 ▶ 법적 공방 끝

손태영 대표는 2017년 7월,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또한, 손태영 대표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김정민에게 지원한 금액이 10억 원이 넘는다고 주장하며, 김정민에게 혼인 빙자 혐의로 민사소송을 청구했습니다. 이에 김정민은 7월 손태영 대표를 추가 형사 고소했으며, 8월 손태영 대표 또한 김정민을 추가로 형사 고소하여 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지속적으로 이어졌습니다.

2017년 9월, 10월, 11월, 2018년 3월, 총 4번의 법적 공방을 마친 뒤, 2018년 5월 갑작스럽게 양측에서 소송을 취하하면서 사건은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송 취하와 관계없이 형사 재판은 지속되었고 결국 2018년 7월 18일 손태영 대표는 공갈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면서 사건은 마무리됩니다.

 

 

 

#복귀 방송에서 밝힌 논란에 대한 심정

지난 7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김수미와 그간 힘들었던 옛이야기들을 털어놓는 김정민의 모습을 비췄습니다. 김수미는 "한동안 시끄러웠지. 그게 얼마나 됐지?"라며 법적 공방을 다툰 과거 전 남자 친구 언급을 했습니다. 이에 김정민은 "그때는 좀 절실했던 것 같다.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이렇게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각오를 했었는데 항상 각오했던 것보다 가혹하더라"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출처 - SBS+ 밥은 먹고 다니냐?>

이어 김정민은 "저는 준비가 되었다고 해도 그동안 관심을 받고 소통하는 직업이었다. 그 당시에 악플을 보면서 한 번도 고소한 적이 없었다. 그냥 화가 많이 나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아직 안 풀린 분도 계신다고 생각한다. 사실관계, 재판의 판결과 상관없이 사실 근거를 풀고 마음을 열어야 하는 것이 제 몫이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김정민은 "오히려 돌아보니까 엄마에게 너무 미안했다. 처음에 힘들 때 엄마 병원에서 커튼 쳐놓고 품에서 울었다. 저는 그렇게 위로받았고, 힘든 일이 있었으니 일어나야 된다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마이크로닷 부모 4억여 원 사기 혐의

사기 혐의로 기소된 래퍼 마이크로닷(신재호·의 부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친 신 모 씨와 김 모 씨는 제천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하며 지난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친인척과 지인 등 14명에게서 총 4억여 원을 빌린 뒤 뉴질랜드로 달아났습니다.

마이크로닷, 산체스

당시 경찰이 피해자들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했지만, 마이크로닷 가족은 뉴질랜드로 도피하며 사건은 기소 중지됐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닷이 쇼미더머니에 나오고 다양한 음악활동과 방송활동을 하며 최종적으로 '도시 어부'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유명세를 탔는데, 과거 마이크로닷 부모의 행적이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면서 이른바 빚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후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이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적색수배를 내렸고, 이들은 지난 4월 8일 한국에 입국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징역형 3년, 1년 선고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단독 하성우 판사는 8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마이크로닷의 아버지에게 징역 3년, 어머니에게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어머니 김 씨에 대해선 형 확정 전까지 피해 복구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신 씨 부부는 돈을 빌린 뒤 갚을 의사가 없던 것으로 보인다. 재산상 채무가 1억 원을 넘는 상태에서 피해자들에게 막대한 돈을 빌린 것은 죄질이 좋지 않다. 피해자들은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았고 일부 피해자는 숨졌다. 지난 20년 간 피해 변제를 위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점과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일부 합의서가 제출된 점 등을 고려했다.

 

 

 

#사건 자체가 아이러니한 이유

마이크로닷과 그의 형인 산체스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어린 시절 자신들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풍족했다는 것을 표출하면서 방송에 내보냅니다. 부모가 지명수배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자유롭게 입출국한 뒤 방송에 출연하여 유명세를 탄 것 자체가 아이러니합니다.(부모 또한 자유롭게 한국을 입출국했다고 합니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 마이크로닷 부모의 대한 '빚투'글이 화제를 끌고 논란이 되자 이는 곧 단순한 루머가 아닌 사실임이 밝혀졌고, 이에 따라 마이크로닷은 피해자들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발언과는 다르게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하여 도주 의혹을 낳았고, 결국 경찰에서 마이크로닷이 부모와 함께 잠적한 것 같다며 공표하였으며 현재 마이크로닷 부모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네티즌들은 형량에 대해 많은 의문을 품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이쯤 되면 사기 안 치는 게 이상한 나라다" "사법개혁이 필요하다" "90년대 당시 4억이면 지금 시세로 몇십억인데 3년?" "고작 3년만 주는 게 실화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주장했습니다.

 

 

 

#카더라

지난 5월 한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로닷 일행은 충북 제천에 거주하는 A 씨를 찾아가 합의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당시 A 씨는 "마이크로닷이 나간 이후 건물 아래 창고에 갔는데, 마이크로닷 목소리가 들렸다" "거기서 마이크로닷이 '쓸만한 내용 녹음 잘됐어요?'라고 묻자, 일행 중 한 명이 '앞에 거 쓰면 안 돼 우리가 불리해'라고 하는 걸 들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강만식 방플 논란 정리

아프리카BJ 강만식은 아프리카TV에서 주최하는 대회인 'LOL BJ멸망전'에 참가합니다. 롤 BJ멸망전은 BJ들을 위한 대회이며, 우승과 준우승에게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해당 대회는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BJ들에게도 인기있는 대회입니다.

아프리카TV 2019 LOL BJ멸망전 시즌2에 BJ강만식(미드)은 박준수(박사장, 탑), 최현웅(제동빠, 정글), 이제동(JD이제동, 원딜), 박주영(주영이이이, 서포터)으로 구성된 팀으로 출전하게 됩니다. 방플 의혹이 제기되기 전, 상대 정글러들은 동선을 다 읽히는 것 같다며 BJ강만식을 극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멸망전 방플 의혹 제기 + 아프리카BJ들의 심증

사건의 발단은 아프리카 멸망전 시즌3이 진행되는 가운데, 유튜버 CRL서준석이 '[CRL] 판단은 여러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면서 처음으로 방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CRL]서준석, 저라뎃, 나라카일 유튜브

현재 롤BJ들 중 상위권 랭크에 속해있는 저라뎃, 즈려, 데스티니, 나라카일 등 본인들의 유튜브에 '강만식 방플 의혹'이라는 키워드로 BJ강만식의 방플에 대한 심증을 캐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든 영상에서 방플 의혹을 제기했던 공통점은 교전 직전, 상황판단 직전에 옆 화면을 힐끔 보는 행동이었습니다. 이 모습이 왜 의심을 받냐면,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채팅창을 얼려야하기 때문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씨맥과 데스티니가 찾아낸 증거입니다. 게임을 이어가는 중에 강만식팀의 어느 누구도 핑크와드를 박는 것 자체를 본 적이 없고, 핑크와드를 찾아낼 수 있는 행동을 하나도 하지 않았지만 게임 시간으로 13분쯤 갑자기 BJ강만식은 해당 위치를 찍으면서 핑크와드라고 선언합니다.

 

데스티니와 씨맥의 대화 내용입니다.

데스티니 : 그러니까 이게...

씨맥 : 그러니까 얘가 지금 자기가 본 게 실제로 게임에서 땡겨온 정보인지 아닌지 그게 혼동이 온거야 뭔말이냐고? 방플이라고

 

 

 

#BJ개소주 물증 (feat. 확실한 증거)

아프리카 BJ개소주는 방송을 키자마자 시청자들에게 해명하라는 말을 듣고선 본인이 참가했던 경기를 다시 보게 됩니다. 이후 BJ강만식과의 경기를 했던 영상을 재 시청합니다. BJ강만식의 송출하는 화면으로 보이는 영상을 시청했으며, 이 영상은 LOL 멸망전을 시작하기 전부터 재생되는데, 대회가 시작하기 전 장면이 화제가 됐습니다. 문제 됐던 장면은 시작 전 '엑스플릿'프로그램을 만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BJ개소주도 자주 애용하는 프로그램이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BJ개소주 아프리카TV 플레이어'가 켜져 있었으며 이를 클릭하게 되는데, 클릭하게 되면 방송으로 송출은 되지 않고 자기 자신만 볼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BJ개소주는 한가지 더 지적했습니다. 바로 '마우스 포인터 위치'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게 되면, 시야가 없는데도 마우스 포인터는 누가 있는 것을 확신을 한 듯 고정되어 있고, 부쉬에 들어가 보니 정확하게 적이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유튜브 - 개소주

#BJ강만식 유튜브, 다시보기 삭제 (feat. MANTUBE강만식)

여러 롤BJ들의 의혹 제기 영상이 하나둘씩 수면 위로 떠오르자 해명하는 영상을 찍게됩니다. 가장 많이 의혹이 제기됐던 옆을 힐끗 바라보는 것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옆을 자주 보는 것은 습관이다, 나를 자주 보던 시청자들은 알 것이다. 등의 반론을 제시했고, 다른 롤BJ들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반박을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하기 위해서 컴퓨터 포렌식 분석을 요청한 뒤 결과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본인의 억울함을 대변하기 위해 형사고발을 한다는 발언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오히려 'BJ강만식은 시청자와 소통을 잘 하는 편이 아니다' '소통도 안 하는데 습관?' '채팅창을 얼려놨는데 왜 채팅창을 봐?' '포렌식 결과는 믿을만한가?' '포렌식 결과 시간대가 이상하다' 등의 반박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맞서 BJ강만식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갑론을박은 지속적으로 이어져갔습니다.

 

BJ개소주에게 확실한 물증이 잡히고 난 뒤에는 BJ강만식의 유튜브 채널과 아프리카TV 다시 보기가 전부 삭제되었고 현재는 검색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강인 인성 논란

이강인 선수는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선수로 기대와 주목을 한껏 받으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 소속으로 첫 선발 출전과 데뷔골을 터트리는 활약과 더불어 프리메라리가에서 골을 넣은 최연소이자 최초의 아시아 선수로 각광받는 선수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이강인

하지만, 지난 9월 28일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팬 서비스 논란에 휩싸이면서 인성 논란까지 거론되었습니다. 해당 논란의 시작은 어떤 트위터 사용자가 경기 전 어린 팬과 이강인 선수, 동료 선수들을 찍은 영상을 공개하였고, 이것이 확산되어 기사화되었으며, 해당 영상을 스페인 매체 '무비스타'가 확보하여 최초로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와 트위터로 인하여 스페인 여론을 선동했습니다.


스페인 매체 'Movistar+'

수많은 기사와 영상 때문에 이강인 선수의 인성을 비판하는 여론이 생성되었습니다. 더욱이 옆에 있던 동료와는 상반되는 태도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강인 선수에게 팬이 있다고 알려준 루벤소브리노는 올해 27살이며, 발렌시아의 3년 차 주전 선수입니다. 이에 반해 이강인은 1군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됐고 며칠 전에야 정규리그에 데뷔했기에 이런 점만 고려하고 영상을 보게 된다면 이강인 선수가 질타를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해당 영상에는 인성 논란이 달궈진 이유가 나옵니다.

이강인 선수가 태극기 피켓을 들고있는 어린 소년을 보고 손만 흔들어 주니, 팀 동료가 "꼬마애 한 명 있어 스무 명 있는 거 아니야"라며 갔다 오라고 했지만, 카메라로 녹화되고 있는지 확인한 후에 팬 서비스를 한 것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망이다' '벌써 귀찮아하면 안 되는데..' / '뭐가 문제지?' '해줘도 문제 ㅋㅋ' 등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강인 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건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해명하는 글이 올라온 뒤, 해당 영상을 올린 트위터 사용자는 현재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영상 자체에 불순한 의도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킹리적 갓심이 듭니다.

 

태극기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있던 어린 소년은 사실 발렌시아의 팬이 아닌 빌바오의 팬이었으며, 유니폼만 원하는 소년이었던 것입니다. 이미 사전에 발렌시아 관계자에게 그 소년에 대한 주의를 들었기에 그에 맞는 대응을 한 것입니다.

 

 

 

#이강인 현지 미담

https://twitter.com/aptxii/status/1178989311976456192


"(그 일이 있던 날) 몇 시간 전 호텔에서 이강인은 내 친구에게 접근해 같이 사진 찍어주고 팬 서비스해줬다."

 

https://twitter.com/PACOSEBASTIA/status/1178991725119000582


"이번 여름에 내 아이들과 그라나다에서 온 조카들까지 발렌시아의 오후 훈련을 보러 갔는데
훈련 끝나고 이동하던 이강인은 아무 문제없이 웃으며 우리와 사진을 찍어줬다"

 

https://twitter.com/PabIo__VCF/status/1178910859118161922


"트로페오 나랑하 날에 대다수 선수들이 차 타고 집에 가던 와중에, 이강인은 사람들이 있는 길 한복판에 멈춰 서서 경비가 가라고 말하기 전까지 머물러 있었다. (내가 착각한 게 아니라면 크리스티안 리베로랑 같이 차 타고 있었다)"

 

https://twitter.com/BruixetValencia/status/1179013341362184192


"여름에 이강인은 훈련 후 B팀 경기를 보러 왔는데 그는 내 아이 2명과 함께 웃으며 사진을 찍어줬고,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자 그는 모두와 사진을 찍어줬다."

 

+

이강인 선수는 인천 유나이티드에 와서 사인회 당시 예상 인원이 많다는 이유로 30분인 행사 시간을 자발적으로 1시간으로 늘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인을 다 해주지 못하자 경기를 보면서 사인을 해놓을 테니 이후 해당 대기인원에게 나눠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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